이게 내가 세션을 잘 못구하는 이유중에 하나임.


세계관 설정이나 고유명사 같은 거 어찌 어찌 숙지한다 쳐도 세션 방 들어와서는 룰 모르거나 헷갈려서 버벅대기 시작하면 어찌할 바를 모르겠는거.


그런 의미에서 페코나 열심히 파야겠다.


이거 책걸이 하기 전까진 세션 낄 생각도 말아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