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번역한거 가져왔음.



SOCIAL CONDITIONING AND REPROGRAMMING


테크노크라틱 유니언의 "소셜 컨디셔닝"은 유니언이 정의한 현실에 사람들을 맞추어 나가는 정교한 작업입니다. 컨디셔닝을 통해, 계몽되지 않은 인간을 유니언의 기술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만들수 있습니다. 컨디셔닝이 강화될 수록 요원들이나 현실교란자들에게 유니언의 진실을 주입할 수 있습니다.


컨디셔닝 기술은 대상의 성격을 개조하고, 자유 의지를 복종으로 대체합니다. 그럼에도 유니언은 이 극단적인 방법을 자주 사용하진 않는데, 일단 이 과정 자체가 꽤나 비싼 과정일 뿐만 아니라 대상의 능력 자체를 저하시키기 때문입니다.


컨디셔닝은 캐릭터의 자유의지를 제한합니다. (중략. 그냥 옵셔널 룰이라는 얘기)


컨디셔닝은 꽤나 조직적이고, 정교하며, 꽤나 비용이 드는 재교육 과정입니다. 당연하게도 개인 레벨에서 이 과정을 실시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네판디 역시 사로잡은 자들에게 비슷한 과정을 실행하곤 합니다. 이 과정은 좀 다르지만... 만약 이 네판디가 유니언에 침투한 네판디라면..... 이 과정을 겪는 인물 뿐만 아니라 관련자들 모두가 큰 위험에 처해있는 것입니다.


-------------------------

컨디셔닝 레벨


1-세뇌: 대상을 전향자로 만듭니다.

2-복종: 전향자에게 저항없이 약간의 효과(Effects)가 사용될수 있게합니다

3-의심: 주인의 명령에 따라 사람들을 적, 또는 동맹으로 대합니다

4-도편추방: 주인이 지정한 자를 매우 꺼리게 됩니다.

5-평화주의: 세뇌자가 심어놓은 코드를 읊으면 즉시 모든 적대적 행동을 중지합니다

6-음모론: 역시 코드를 읆으면 지정한 자에게 적대적 행동을 실시합니다

7-동맹: 세뇌자를 내적으로 믿게 됩니다. '동맹'은 '친구'가 되고, '적'들은 반드시 제거해야할 것들이 됩니다. 수면자는 이제부터 테크노크라틱 기술에 대해 목격자로 취급되지않으며 메이지는 세뇌자의 패러다임을 받아들이게됩니다

8-거부: 명령 받은 것을 "잊어"버립니다.

9-헌신: 세뇌자들을 위해, 누구라도 배신합니다

10-경외: "그는, 빅 브라더를 사랑했다."




그 이하는 시스템적인 이야기라, 룰적인 부분은 생략. 대충 말하면 마인드+프라임 vs 대상의 의지력


- 소셜 컨디셔닝은 외부에서의 격리, 그 이후 세뇌로 이어짐.

- 수면자 조직도 약한 버젼을 실행가능

- 단순히 강력한 것 뿐만 아니라, 당근&채찍 식으로 실행됨



----------------------

세뇌에서 벗어나기



- 개인적 레벨에서의 저항: 의지력 1점을 소모, 또는 정신 스끠어를 사용하여 1레벨을 내릴 수 있음 (단 그 장면만..) 성공수 높으면 아예 1레벨 제거


- 리컨디셔닝: 이미 컨디셔닝된 캐릭터를 또다시 컨디셔닝 할 수 있음.. 앙 네판띠!




7레벨의 컨디셔닝부터 비테키를 테키로 전향시킬수 있고 (패러다임 측면에서까지) 수면자를 저속 마법에 방해 안되게 할 수 있다는 점 정도, 그리고 세뇌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NWO 합시다.



=============


소셜 컨디셔닝은 사실 세뇌보다는 '세뇌전향' 이고 인닥트리이션은 '세뇌(교육)' 에 가깝다.


======


자고 있을때 올라온 글 보니까 테키가 주체적이란 글 올라왔던데


개별 테키 인원은 별로 주체적이지 않음. 테크노크라시의 사상에 교조주의적인 모습으로 따르고 있는 것.



이게 어느 정도냐 하면 쓰렛 널 중에 옛 Control이라 스스로 주장하는 집단 (또는 Control이 맞을 수도 있음) 이 소셜 컨디셔닝을 이용해 보이드엔지니어를 조종하고 전향(?) 시킬 수도 있고 그럼. 그래서 보이드 엔지니어는 자체적으로 소셜 컨디셔닝을 푸는 프로시져를 가지고 있음.






오늘부터 ㅁㅇㅈ를 세뇌조교물로 지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