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임이나 능욕 촉수 잔뜩 있는 동굴 탐험하는 시나리오도 있고
(봐보니깐 남여 안가리고 당하는 것 같더라)
열차에서 치한 당하는 시나리오도 잇고
아예 사교도들의 이상한 미약에 취해서 장소골라가며 관계맺는 시나리오도 있더라.
어디나 사람사는 곳은 같나보군. 근데 춈 무섭다.
예전에 일본쪽인가 다인용 성인 시나리오로 난교하던 시나리오가 떠오른다.
슬라임이나 능욕 촉수 잔뜩 있는 동굴 탐험하는 시나리오도 있고
(봐보니깐 남여 안가리고 당하는 것 같더라)
열차에서 치한 당하는 시나리오도 잇고
아예 사교도들의 이상한 미약에 취해서 장소골라가며 관계맺는 시나리오도 있더라.
어디나 사람사는 곳은 같나보군. 근데 춈 무섭다.
예전에 일본쪽인가 다인용 성인 시나리오로 난교하던 시나리오가 떠오른다.
니컬 아재가 크툴루 관심 보여달라길래 생각 나서 써봤다. 시나리오 제목은 위부터 안개동굴/치한열차/(이건 안떠오름)/신의 우유던가
쇼거스님의 마법촉수 대단해여어어엇
솔직히 읽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