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하겠다고 해놓고는

플 중에 한번도 자기가 먼저 참여 안하고

기껏 포커스 자기한테 돌려주면 한 1분 가까이 침묵 때리다가 얼빠진 대답이나 내놓으니 분위기는 싸해지고

거기에 대해서 푸념 좀 했더니 돌발상황에 대처를 못하겠다 하고...

시발 그러면 플 적극적으로 경청하면서 대처를 고민하던가...

그러면서 시발 지한테 포커스 안 돌아갈 때의 진행은 절반은 흘려들으면 어쩌라는 거야

 

씹색기들 이주일 간 독촉해서야 겨우겨우 캐릭터 시트 보내주는 것도 그나마도 설명 좆도 안듣고 좆도 안 읽어서 몇번씩 다시 시정해 줘야하는 것도 그렇다 치자

이건 시발 아오

실친들이랑 하는 거라 강퇴도 안되고

별로 관심없다 재미없다 싶으면 안 해도 뭐라 안한대도 또 하기는 하겠다고 하는데 이게 진짜 자기는 즐기고 있어서 그런건지 예의상 이러는 건지도 모르겠고

 

마스터 하다가 가끔 이 짓거릴 대체 왜하고 있나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