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문제는 턀갤에서 하는 메이지 얘기가 하나같이 신기하고 놀랍다는 정도인데
플레이에는 별 문제 없었고 캠페인 재미있게 잘 했음
(PC들 하나로 모으느라 마스터가 개고생하기는 했는데 그건 어차피 무슨 책 읽어도 잘 안 된다)
어디서 메이지 시험칠 것도 아니고, 뭘 읽어도 자기들이 가진 선에서 이해하고 끝날 텐데
진지하게, 철학적으로 파고 싶다면 공부해야겠지만 그게 목표가 아니라면 너무 부담가질 필요도 없지 않을까?
그러니 지레 겁먹지 말고,
일단 룰북을 사서 읽고 메이지 라인에 합류해 보렴
츄라이 츄라이
이 게시물은 그때 이후 단 한번도 메이지 플레이를 하지 않은 사람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아 겁스맨의 맞말이라니 너무 무섭다
겁스-메이지 추
어휴 겁쟁이들 진짜. 이래서 틈을 주면 안 된다니까.
이 순간만큼은 [3d6]이다.
이게 그 마스터 고문행위인가요
이게 그 [겁쨍]이란건가
뭐 초상능력 조금 있는 에너미 오브 스테이츠 놀이라고 생각하면 할만하죠. 그 이상의 공부는 오히려 성공 가능성을 떨어뜨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