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들이 목표를 강하게 추구해야 굴러가기 때문인지
책의 모든 내용이 플레이어들이 캠페인의 목표를 직접 정하는걸 전제로 쓰여있음
Book2:run에도 다른 방식은 안나와있고
Book1:play의 내용들도 목표를 이루는데 쓸 수단만 제시하지
이걸로 뭘 해라 또는 이거에 무슨 의미가 있단 서술이 없어
마법이든 협박이든 쇼크 게이지든 전부 도구에 불과한거야
근데 플레이어들이 하고싶은 거는 몰라도 PC들이 하고싶은걸 생각해내는건 무지 어렵다
그래서 내가 캠페인 스타터킷 발매에 목매는것
책의 모든 내용이 플레이어들이 캠페인의 목표를 직접 정하는걸 전제로 쓰여있음
Book2:run에도 다른 방식은 안나와있고
Book1:play의 내용들도 목표를 이루는데 쓸 수단만 제시하지
이걸로 뭘 해라 또는 이거에 무슨 의미가 있단 서술이 없어
마법이든 협박이든 쇼크 게이지든 전부 도구에 불과한거야
근데 플레이어들이 하고싶은 거는 몰라도 PC들이 하고싶은걸 생각해내는건 무지 어렵다
그래서 내가 캠페인 스타터킷 발매에 목매는것
왜? 그냥 사회 운동이나 행사의 성공이나 로또대박 같은 건 훌륭한 목표가 아닌가?
PC가 하고 싶은 것 = 인물의 동기이고 목적인데 이건 어느정도 플레이어가 맞춰와야 하는게 아닐까
그냥... 잘 생각이 안나는듯...
그냥... 잘 모르겠음...
사실 이건 마스터링 가이드에서만 목표 설명할게 아니라 1권 초장부터 얘기했어야하는건데 생각해보니 ㅅ
시작부터 사회정의 원죄 등등 얘기함
일단 모두 모여서 카발 전체의 목표를 정하는 게 맞음. 그 다음에 그것을 각자가 왜 원하며 어떻게 달성하려 할까 등을 이야기하면서 각 PC별로 합리화하면서 되겠지.
근데 그걸 못함ㅠㅠ
그럼 저번에 했던 거 다시 꺼내쓰면 되겠네
CSK2는 별로 플레이어들이 생각하는 모르는군대 답지 못하단 의견이 대세라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