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므두셀라의 위엄을 보이기...보다는 까마득한 아랫것들한테 디아블러리당하고 타죽고 3세대 앞에 오줌 지리는 존재라는 느낌이었는데 우르슐기는 엄청 띄워주네
[일반] 뱀프 4세대들 어째 세대만 높은 거품 같았는데 우르슐기는 좀 다른가
익명(112.76)
2018-05-21 18:03
추천 0
댓글 13
다른 게시글
-
테키 네임드 npc는 없슴? [6][일반] 매드탑(madtop0105) | 18.05.21추천 1
-
여기 '마법사의 제자' 본 사람 있나. [7][일반] 익명(175.202) | 18.05.21추천 4
-
마법 묘사가 인상 깊은 소설이라고? [2][일반] ㅁㄴㅇㄹ(211.36) | 18.05.21추천 6
-
거머리 가챠라 [12][일반] 오되(117.111) | 18.05.21추천 1
-
마법 묘사 인상깊었던 소설 몇개 [10][일반] 익명(117.111) | 18.05.21추천 4
-
시발 에라모르겠다 다음달 굶는다 [10][일반] 빈딕맨(vindictus88) | 18.05.21추천 2
-
훈련소 끝! [9][일반] 에스s이e(tg0098) | 18.05.21추천 2
-
월닼도 가챠겜 내면 대박칠지도요ㅋㅋ [8][일반] 익명(39.7) | 18.05.21추천 4
-
혈우병 환자가 구울되면 어떻게됨? [5][일반] 익명(175.223) | 18.05.21추천 0
-
AWE 룰중에 현실조작 하는거 없냐?[일반] 익명(175.223) | 18.05.21추천 0
늘 하는 얘기지만 세대보다 중요한 게 나이임. 세대는 성장 상한선을 정해줌. 즉 잠재성이라고 볼 수 있음. 하지만 나이는 처먹을 수록 강해짐. 그러니 같은 4세대라도 자기 상한선까지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짬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그냥 블러드 풀 크고 한 턴에 쓸 수 있는 블러드 양이 많은 것뿐이지.
근데 우르슐기는 존나 짬을 쳐먹었으니까 같은 4세대라도 어지간한 놈들이 범접을 못하는 거.
3세대는 능력 한계까지 거의 만년까지 걸린 것 같던데 4,5세대는 어떨라나
멕시코 시티의 그분이 생각나는구만
근데 Gratiano 같은 몇몇 특별한 사례 제외하면 4세대는 거진 다 청동기 시대 이전의 고인물들 아닌가. 물론 우르슐기는 아마도 카인을 직접 목도했을, 그 중에서도 특별한 신화시대의 괴물이지만.
의외로 더러 있음. 3세대로 올라선 아우구스티노만 해도 중세에 4세대로 포옹됐고, 살루브리 중에도 나훔 벤 이노쉬라고 3세기에 포옹된 4세대 할배 있고... 트레미어 친구들은 말할 것도 없고. 헬레니즘 시대로까지 확장하면 훨씬 많고.
그래서 같은 4세대, 같은 노스페라투 클랜인데도, 바바 야가가 닉투쿠 보고 졸라 쫄다가 결국 뒈짓하잖아.
그거 약점인 순진무구하게 생긴 애는 공격 못 해서 빌빌대다 뒈짓한거 아니었나요
바바 야가 약점은 레이지 어크로스 러시아에 나온 데이터에 따르면 '양심 5점, 인간성 10점, 그리고 트루 페이쓰 5+이나 골콘다 상태인 자'만 해칠 수 없습니당.
그런 것 치곤 저항하다 죽은 것 같은 느낌은 아니었는데...
구울 동물들 내보냈다가 닉투쿠 애니멀리즘에 뺏기고, 옵퓨스케이트 썼다가 간파 당하고, 공포에 질린 채 비명 지르다가 결국 죽임 당함요.
내 기억이 잘 못 됐나 확인해보려고 해도 예언의 밤 책은 이미 남의 손에 들어갔구뇨.
밥야가도 짬이 크게 딸리는 건 아니었을텐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