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마교의 호법이라고 분위기도 싸하게 묘사하고굉장히 강하게 보이도록 노력한데다가막 첫수는 양보하지요 후후훗 같은 느낌으로했는데 두턴만에 두쪽으로 갈라져서 사망함.심지어 GM 베니까지 4개 다 꼬라박았는데...새비지 월드 피해한계 올려도 문제없냐...한방에 객사하는건 멘탈이 후두둑 나가더라...
건강을 d12+3으로 만들어서 어떻게든 살아남도록 해 보자.
뭐야 흔한 새월이잖아
적도 엇 하다가 쪼개지는데 우리편도 쪼개지는 게 문제
세상에 그무슨 먼치킨이야.....
피통 올리자 그냥
새비지하는데 왜 첫 수를 양보해. 잘 못 맞으면 뒈지는데.
그게...새비지는 원래 훅가는 맛으로 플레이하는거긴한데, 잘못하면 플레이어들이 훅가버림. 새비지에서만큼은 마스터가 지겠다고 생각하고 해야 밸런스가 맞을 정도임. rp적으로 꼭두각시랑 잘 노네~ 이러면서 찐이 등장했음 괜찮았을듯
확실히 첫 수를 양보한 게 잘못이긴 하다. 그런 마인드로 마교 호법이 될 때까지 잘도 살아남았군.
룰은 잘 몰라도 끔찍하구만..
ㄴㄴ전임 호법들이 다 죽어서 승진한 듯
새비지에선 무협 특유의 허세나 힘조절, 봐줌 같은걸 하면 순식간에 쪼개질 수 있을거임.
그래서 따로 전개에 기믹을 넣어서 위에 말한듯 꼭두각시 라던가- 확실한 도주 능력 같은걸 넣어놔야 안전빵이 보장됨.
전임 호법이 다뒤지면 밑에애들은 그 자리 차지할려고 난리일텐데???
그 땐 선수 양보 안하고 선빵쳤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