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걔는 그림자 무사고 진짜는 다른 곳에 있는걸로
하자고 했음...

ㅠㅠㅠㅠㅜ 그렇게 분위기 잡아놓고
\"사실 그림자 무사였습니다 ^^ \"
하기도 애매해서 오늘은 여기까지하고 다음 주까지
생각 좀 정리하겠다고 하고 1시간 일찍 끝냈다.

보통은 저럴때 능청떨면서

\"물론 그림자 무사였지요! 설마 마교의 호법이 이렇게 쉽게 쓰러질거라고 생각한건 아니죠?\"

하는데 멘탈이 작살나서 어버버 어버버 소리밖에
안나오더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