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우연과 우연이 겹치는 바람에 초전에서 말도 안 되는 성과를 낸 PC들이 온갖 견제와 핍박, 말도 안 되는 임무를 맡으면서 [씨발 그 놈은 왜 한 방에 맞아 죽어가지고, 나는 또 왜 그 놈을 단매에 쳐죽여 가지고] 이러면서 원망하는' 무협으로 가야 하는 각 아니냐.
聖그로OG(stglorianaog)2018-05-21 20:39
일어난 사건 자체는 얌전히 수용하고 대신 그 사건이 엄청 예상 밖의/뜻밖의 사건이어서 파급력이 큰 걸로 전개하는 게 좋지 않겠어? 호법 복수하러 온 호법 딸이 '아니 ㅅㅂ 우리 아버지가 이딴 놈한테 죽었다고? 그럴 리 없어! 이건 음모야!' 하면서 착각물 분위기도 풍겨 주고.
聖그로OG(stglorianaog)2018-05-21 20:41
성그로 아재 의견이 제일좋은것 같습니다.
익명(219.255)2018-05-21 20:43
저런 전개 나쁘지 않네 ㅇㅇ 사건 자체는 이미 일어난 일이니 상관없고, 초반 전개에서 매우 뜻밖에 사건으로 일이 꼬이는건 흔한클리셰니깐
그림자 무사라고 해도 '한 수 양보하겠소' 한 다음 뒈졌으니 천하에 다시 없을 멍청한 그림자 무사이고, 그런 놈을 자기 영무자로 쓰는 그 호법의 댕청함은 천하에 이름이 날 수밖에 없을 것이다….
ㄴ ㄹㅇ 진퇴양난임...
PC가 생각보다 존나 쎘다고 해주면..?
뭐 부활해서 2페이즈 넘어가는 방법도 있었을텐데
호법은 사실 무인계열이 아니라 인형사 계열의 주술사인 걸로 하고 그 2라에 쪼개진 애는 인형 중 하나인 걸로 하면....
뭐 이번일로 배웠다 하는게 중요한거지. 새비지는 억하면 골로가는 룰이라고.
대신 무협이란 장르가 특유의 허세나 여유같은게 클리셰쳐럼 붙으니까 그 점은 앞으로의 전개를 위해서도 생각해봐야할듯.
호법의 본체는 따로있는 걸로 하는게 어떨까, 사실 걔가 그런건 어차피 자기몸아녀서 걍 실력좀 보자고 그런거지, 본래 자기몸은 저기 뒷산공동서 명상하며 링크 타고있고
이건 '우연과 우연이 겹치는 바람에 초전에서 말도 안 되는 성과를 낸 PC들이 온갖 견제와 핍박, 말도 안 되는 임무를 맡으면서 [씨발 그 놈은 왜 한 방에 맞아 죽어가지고, 나는 또 왜 그 놈을 단매에 쳐죽여 가지고] 이러면서 원망하는' 무협으로 가야 하는 각 아니냐.
일어난 사건 자체는 얌전히 수용하고 대신 그 사건이 엄청 예상 밖의/뜻밖의 사건이어서 파급력이 큰 걸로 전개하는 게 좋지 않겠어? 호법 복수하러 온 호법 딸이 '아니 ㅅㅂ 우리 아버지가 이딴 놈한테 죽었다고? 그럴 리 없어! 이건 음모야!' 하면서 착각물 분위기도 풍겨 주고.
성그로 아재 의견이 제일좋은것 같습니다.
저런 전개 나쁘지 않네 ㅇㅇ 사건 자체는 이미 일어난 일이니 상관없고, 초반 전개에서 매우 뜻밖에 사건으로 일이 꼬이는건 흔한클리셰니깐
마교선 나름 각오하고 매일같이암살자보내며 조질려들고 위에선 '저놈들 뭔가있다.','우리 권력에 위협이된다.' 하고 조질려들고 주변선'비급을 내놓아라!'하고 조지러 오는건가. 개쩌는데?
pc들 전원에게 큰단점 주적같은거 달아줘도 되겠다 야
A호법은 마교 4대호법 중 최약체... 다음은 우리 차례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