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한 페러다임에 묶이지 않고 콘센선스 아래 존재하는 우주의 '진짜 규칙'(밖에서 보면 룰북 정도가 되려나) 을 알아내려는 학자들의 모임
다른 말로 어디까지 인간의 총의에 의해서 변화할 수 있고, 어느 거가 인간의 의지에 영향받지 않는 진짜 우주의 규칙인지 구분해려는 거가 목적.
특정한 페러다임에 묶이지 않고 콘센선스 아래 존재하는 우주의 '진짜 규칙'(밖에서 보면 룰북 정도가 되려나) 을 알아내려는 학자들의 모임
다른 말로 어디까지 인간의 총의에 의해서 변화할 수 있고, 어느 거가 인간의 의지에 영향받지 않는 진짜 우주의 규칙인지 구분해려는 거가 목적.
그런 건 팩션의 영역이 아니라 카발의 영역이고, 군대에서나 나올 법한 짓거리인데.
오더 오브 헤르메스나 테크노크라시 정도가 자기가 그거라고 착각할 수는 있겠지. 구쨍 마게에선 인간의 의지에 영향받지 않는 진짜 우주의 규칙란 거 자체가 존재하지 않음. 컨센선스가 곧 현실이고 사람들의 인식이 곧 진실이다.
그런 오르판 집단을 만들어보는건 어떨까.
이 세계가 메이지라는 것은 나만이 알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