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사문철
성별 : 여자
직위 : 마교 호법
일단 집에 도착해서 키보드로 써서 이야기를 좀 풀어보자면...
이 친구가 마교 호법이긴한데 플레이어들이 무림 기보에 대한 정보를 댓가로 호법에게 협박받는 도장을 구해주기로 해서
이 호법이 묵고 있다는 은신처로 향한 상황이었음.
마교는 17년전에 정마 대전을 통해 개발살이 나서 지금은 그 잔당만이 떠도는 상황인데
당연히 사문철은 무림기보의 힘으로 마교를 다시 세우고 교주가 되려는 여자임.
지금 다들 준 의견이 너무 좋은데 몇가지 취합해서 팀원들한테 제시해 봐야겠다...
개인적으로는 착각물 전개는 다음 플룻 잡기가 좀 어려워서 꺼려지고
환영이나 환술이 그나마 끌린다...
까맣다니 곤륜노인가
ㄴ곤륜노가 뭐임?
마교니만큼 치사한 술수도 거리낌 없을테고, 그러면 이야기적으로도 플레이어들의 전력과 전술을 알아보려고 선수를 준것이고, 시체를 이용한 강시 술법으로 자기처럼 보이게 해놓고, 플레이어들은 여기서 이놈이 인륜적으로 용서할 수 없는걸 깨닫는거지
어디서 본지는 까먹었는데 무협에서 흑인을 저렇게 부른 듯
곤륜에서 온 노예라고 해서 곤륜노라고 부름. 아라비안나이트에도 흑인 노예가 나오니까 아마 그쪽 통해서 흑인들 유입되고 그랬던 거겠지.
흑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