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만든 건데...이것도 한 사람이 북치고 장구치고 한 거긴 하지만

꽤 재미있게 봤었음.

막판에 감동도 좀 있고.


드립 거르고 간단하고 진지하게 하는 크툴루 플레이 예시로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