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취약점 목록 들고 목표에서 되는거 찾기/소스코드 보고 취약점 찾기 / 서버에 특이한 데이터 보내서 제대로 안 잠긴 부분 찾아내기 (heartbleed를 예로 들면 아직 연결 되어 있으면 'apple'(글자수:5만자)을 보내주세요 하니까 메모리에서 5만자 꺼내서 보여주는 식으로 작동함)  이건 셋중 하나니까
결국 셋다 (지식이 받혀주는 선결조건 깔고) 탐색체큰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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