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매직은 쓰레기가 되었으니 말할 필요 없고.


와일드 매직 소서러 : 복불복의 끝을 보여줌. 100굴림에서 뭐 나오는지에 따라 살육기계가 될수 있고 양이 되어서 풀이나 씹어먹을수도 있음. 재미는 보장할 수 있다. 물론 중반부터(경험상 8-9렙정도) 아무리 굴림이 잘 나와도 딜이 안되는건 마찬가지.


드래곤 블러드라인 소서러 : 용비늘로 AC 효과 얻고 비늘 색깔(용 혈통)마다 특성 저항 얻고 데미지 보정 얻어서 좋아보이는데. 그거뿐이라 쓰레기 메타매직에 가장 의존해야 함. 나는 용이다! 하며 캴캴캴 날아오르는 재미는 있어.


스톰 소서리 소서러 : 소드코스트 어드벤처 가이드에 추가된건데 마법 쓸때마다 바람 날리고 번개 날리고 날씨 바꾸고 존나 간지 잘 나. 근데 그거뿐임. 유틸성만 보면 소서러중에서 제일 좋은데 그래봤자다.


페이버드 소울 소서러 : 언어스드 아르카나에 추가된건데 3판과 같이 걍 신성 소서러 컨셉. 무기들고 두번 공격 가능하고 디바인 채널도 제한적으로 쓸수 있어. 무기나 경갑숙련도 얻어. 그나마 제일 낫다고 볼 수 있는데 그래봤자 킬레릭과 팔라딘의 하위호환 ㅋ



결론: 위키 말 맞음. 다중주문이 캔트립밖에 안된다는 개씹소리는 지워진것 같고. 근데 그거 말고도 소서러 쓰레긴건 변함없으니 반박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