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봤을 때 그럼.


 1. 플레이랑 직접 맞닿는 이야기들이 나온다.


마게는 왜 구린가? 부터 그래서 어떻게 플레이 해야하는가? 까지 이야기가 나옴.


매커니즘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있었음.


 2. 서플의 이야기가 나온다.


다만 서플이 기능, 매커니즘의 확장보다 메타 플롯의 확장과 설정 이해에 더 신경을 써서 그런지 거의 설정 이야기로 간 듯 함.


근데 스토리텔링 게임이니까...얘네가 무슨 팩션인지를 이해해야 어떻게 플레이 할지 더 쉽게 감 잡고 그런게 아닐까 싶음.


 3. 떡밥에 대해서 이야기할 사람들은 1,2에서 다 했으니 잠잠해진다.


약간 좀 갤이 떡밥 식은 것 같은 상태를 보인거 같음. 근데 턀갤은 평소에도 뭐 타는거 없으면 이런 분위기 아니었나 싶고.


 4. 갑자기 이상한 비유와 크로스 오버, vs가 나온다.


이건 진짜 왜 이야기가 이렇게 흐르는지 모르겠음.


하지만 쨍을 무언가에 비유해서까지 이해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대체로 맞지도 않고, 정해진 길 두고 혼자 땅굴 파며 빙 돌아서 갈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