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북에 기술되(어지)는 것은
독자가 플레이를 하는 사건A인데
1.문제는 그 사건A는 아직 일어나지 않았으며
2.독자는 룰북에 기술된 그 일어나지 않은 사건A에 따라서
자신이 실제로 플레이를 하는 사건B를 일으킬 것이란 것임.
(실제론 그 전에 머릿속에 플레이를 그려보는 선험적 사건 A'가 있겠지만 생략하자)
따라서 룰북은 룰북에 기술되어 있는 내용의 범주를 벗어나는 사건B를 서술하는 사건A이기도 함.
비유를 통해 문학적으로 표현하자면 룰북은 행간을 쓰기위해 그 사이에 텍스트를 채워넣은 것임.
그렇기에 독자들은 그 행간을 읽어내야만 하는 것이고
이 과정은 독자의 의도에 따라 이뤄지기에
결론1:서술자가 설명 대신에 좆같은 소설만 써놓고 참고문헌이랍시고 나말고 너가 읽어야 할(지도 모르는) 책들을 제시하든
결론2:독자가 그걸 읽고 테크노크라시를 마술협회의 13로드에 비유하든 문제될게 전혀 없다.
TL;DR:지들이 그렇게 쓰고 읽고 뭔 지랄을 하든 너가 막을 방법은 없다. 혹은 있더라도 여기서는 논하지 않는다.
독자가 플레이를 하는 사건A인데
1.문제는 그 사건A는 아직 일어나지 않았으며
2.독자는 룰북에 기술된 그 일어나지 않은 사건A에 따라서
자신이 실제로 플레이를 하는 사건B를 일으킬 것이란 것임.
(실제론 그 전에 머릿속에 플레이를 그려보는 선험적 사건 A'가 있겠지만 생략하자)
따라서 룰북은 룰북에 기술되어 있는 내용의 범주를 벗어나는 사건B를 서술하는 사건A이기도 함.
비유를 통해 문학적으로 표현하자면 룰북은 행간을 쓰기위해 그 사이에 텍스트를 채워넣은 것임.
그렇기에 독자들은 그 행간을 읽어내야만 하는 것이고
이 과정은 독자의 의도에 따라 이뤄지기에
결론1:서술자가 설명 대신에 좆같은 소설만 써놓고 참고문헌이랍시고 나말고 너가 읽어야 할(지도 모르는) 책들을 제시하든
결론2:독자가 그걸 읽고 테크노크라시를 마술협회의 13로드에 비유하든 문제될게 전혀 없다.
TL;DR:지들이 그렇게 쓰고 읽고 뭔 지랄을 하든 너가 막을 방법은 없다. 혹은 있더라도 여기서는 논하지 않는다.
우웨엑
이놈이 소설 안 쓰고 발암일으키네
난 아무것도 보지못햇다, 난아무것도 읽지못한거야.....
;; 나 아님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