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타입보다 아키타입다워져서 찬탈할 수도 있고, 시간의 흐름때문에 다른 아키타입으로 대체될 수도 있고 그렇다.
아키타입보다 아키타입다워지는 건 그건 뭐 대략 "이론상으로는 홍진호도 3연벙을 막을 수 있었다"는 뭐 그런 거라고 생각하는데....
백인보다 백인다운 명예백인같은 거라 생각했는데
결국 둘 다 "니 머릿 속에서는 가능하겠지요 ^^" 수준인 거 아닌가?
물론 군대는 병맛이니까 될지도 모름.
좀 틀리지. 마스터가 슬슬 모르는 군대 플레이 접고 딴 거 하고 싶어한다의 완곡한 표현으로 봐야하지 않겟냐.
Book2:Run에 따르면 캠페인 목표를 그걸로 삼으면 된다는듯
"라그나"의 아키타입, "비릿"의 아키타입, "로리 대마법사"의 아키타입의 완성으로 세계는 리셋됐다 ㅡ완ㅡ
ㅋㅋㅋㅋㅋㅋ.... 그건 생각을 못 했는데 그럴싸하네
목표:저새끼 쳐내고 내가 아키타입이 된다
다행스럽게도 아키타입을 완성하려면 일상적이고 현실적이어야 하니 적어도 저 셋이 완성될 리는 없겠군!
그리고 그렇게 추락한 아키타입은 도로 인간으로 죽어가야함 완전 아메리칸 갓즈같죠?
TRPG계에서는 일상적이고 현실적인데요?
아니 그러니까 아키타입은 대부분 집단무의식으로 대다수가 공유 가능한 수준의 이미지, 그러니까 아빠 / 왕 / 선장 뭐 그런 보편적인 이미지를 기반으로 구성됨. 그러니까 TRPG 플레이어는 너드나 그냥 TRPG 플레이어 같은 아키타입을 골라잡아야 할 가능성이 높음
개드립이지만 군머니까 이 개드립도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아키타입보다 아키타입다워져서 찬탈할 수도 있고, 시간의 흐름때문에 다른 아키타입으로 대체될 수도 있고 그렇다.
아키타입보다 아키타입다워지는 건 그건 뭐 대략 "이론상으로는 홍진호도 3연벙을 막을 수 있었다"는 뭐 그런 거라고 생각하는데....
백인보다 백인다운 명예백인같은 거라 생각했는데
결국 둘 다 "니 머릿 속에서는 가능하겠지요 ^^" 수준인 거 아닌가?
물론 군대는 병맛이니까 될지도 모름.
좀 틀리지. 마스터가 슬슬 모르는 군대 플레이 접고 딴 거 하고 싶어한다의 완곡한 표현으로 봐야하지 않겟냐.
Book2:Run에 따르면 캠페인 목표를 그걸로 삼으면 된다는듯
"라그나"의 아키타입, "비릿"의 아키타입, "로리 대마법사"의 아키타입의 완성으로 세계는 리셋됐다 ㅡ완ㅡ
ㅋㅋㅋㅋㅋㅋ.... 그건 생각을 못 했는데 그럴싸하네
목표:저새끼 쳐내고 내가 아키타입이 된다
다행스럽게도 아키타입을 완성하려면 일상적이고 현실적이어야 하니 적어도 저 셋이 완성될 리는 없겠군!
그리고 그렇게 추락한 아키타입은 도로 인간으로 죽어가야함 완전 아메리칸 갓즈같죠?
TRPG계에서는 일상적이고 현실적인데요?
아니 그러니까 아키타입은 대부분 집단무의식으로 대다수가 공유 가능한 수준의 이미지, 그러니까 아빠 / 왕 / 선장 뭐 그런 보편적인 이미지를 기반으로 구성됨. 그러니까 TRPG 플레이어는 너드나 그냥 TRPG 플레이어 같은 아키타입을 골라잡아야 할 가능성이 높음
개드립이지만 군머니까 이 개드립도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