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계속 쓰고는 있는데 설정 분량이 존나긴데다 이게 화자가 구어체로 서술하는 방식이라 "이 이야기는 나중에 마저함" 이라던지 앞에서 언급 안했던 설정이 튀어나오질 않나 "사실 나도 잘모름" 이러는 부분들이 워낙 많아서 이미 써놓은걸 나중에 나온 내용과 조합하거나 내가 서로 끼워맞춰야 하는 설정이 너무 많음...
현재 전체내용을 두번 읽었는데도 워낙 헷갈리고 고유명사도 많아서 이게 자꾸 계속 누덕누덕해지고 다시 써야하는지라 아직도 사태초반 글 만지작거리는 중임.
일단 오늘내로 역병 파트까지 해놓은건 올리는데스
현재 전체내용을 두번 읽었는데도 워낙 헷갈리고 고유명사도 많아서 이게 자꾸 계속 누덕누덕해지고 다시 써야하는지라 아직도 사태초반 글 만지작거리는 중임.
일단 오늘내로 역병 파트까지 해놓은건 올리는데스
쨍 읽으면 자주 경험하는 그런 거네
정가맨의 글을 보면서 내용 다 짜르고 다이제스트로 만들까 고민이 되는데스...
길게 쓰면 대부분의 갤럼들이 안 읽음
내글은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