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어떤 범용룰이 기반인 것 같지는 않았는데 별의별 예외상황에 대한 룰이 다 있고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 뭐가 따라붙는 끔찍한 물건이었다더라금마는 워해머 진짜 좋아했고 나도 꽤 좋아해서 그래도 샀으니 한번은 같이 해보자고 했는데 단칼에 자르더라고역시 안 알려진 책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워해머 라이센스 받아서 나온 RPG 책이 적지가 않아서... 특히 4만은 정말 종류가 꽤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