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편 : 이 바닥에서 주기적으로 발생하던 예의 병신 같은 논쟁들이 이 곳에서 격리, 해소되어 기존 알피지 커뮤니티들이 크-린해진다. 좁은 판 내부에서 곪고 있던 문제점들이 튀어 나와 해소될 여지가 생긴다. 관련 사업자들이 그 동안 정규 소통 창구로는 입수할 수 없었던 노골적이다 못해 극단적인 반응들도 확인하고 필요 시 참고할 수 있게 된다. 알피저들이 억눌린 병신성을 이 곳에서 해소하여 기존 알피지 커뮤니티와 오프라인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가식적 예의를 차릴 수 있게 된다.
파멸편 : 디시 특유의 너저분한 호전성에 오염된 슈퍼 뮤턴트 탈갤럼들의 기존 알피지 커뮤니티 및 오프라인 침공. 딸갤에서만 나도는 편이 훨씬 좋을 온갖 더러운 밈과 떡밥, 그리고 병신 같은 논쟁들의 외부 전파. 갤부심에 젖어 서로 생각이 다른 갤럼들을 외부 유입 종자로 낙인 찍고 서로 인민 재판을 벌여대기 시작. 익명 게시판 특유의 근거 없는 유언비어 날조, 디시 특유의 도를 넘은 인신 공격의 확대 재생산으로 애꿏은 알피저들의 오폭 세례 및 억울한 매장.
파멸하자
둘 다 헬이네
장단점이 무의미하디
ㅇㄱㄹㅇ ㅂㅂㅂㄱ...
희망보다 절망이 더 많잖아 근데
애초에 희망과 파멸의 구분이 무의미하다. 암만 희망적이어도 병신짓 하는 새끼들은 계속 자기가 있던 곳에서 병신짓함.
이런 걸 글로 쓰는 경우가 어디 있냐? 그림으로 그려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