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재미는 당연히 기준될 수 없고.


내가 봤을 땐


1. 룰이 지향점을 명확히 설명하는가


2. 실제 플레이까지 가이드를 잘 해주는가


3. 판정법이 룰의 지향점과 잘 매치 되는가


정도 떠오름.


뭔가 더 있을 것 같긴 한데 룰 평가할게 아니라서 생각해본 적이 없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