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스를 꼽겠음. 난 무척 좋아하는 룰이긴 하지만...

적어도 캠페인북의 마스터링 파트만으론 시나리오/캠페인을 어떻게 짜고 돌려야할지 감 잡기가 좀 힘듦. 각종 설정이나 룰링에 필요한 정보는 많은데, 실제 플레이 운영 요령이 적달까... 범용 RPG다 보니 사실 나올 수 있는 플레이가 워낙 제각각이라 딱 제시하기 힘들기도 하고.

그래서 헌터들의 밤, 던전판타지, 무한세계, 실피에나 같은 서플을 무척 좋아하고 높게 평가함. 바로 갖다쓰기 좋아서... 호러 같은 장르북도 괜찮고. (그래도 여전히 자기 팀에 맞춰 데이타랑 설정은 열심히 만들어야 하긴 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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