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직관적으로 다가오는게 MP소모기도 하고, 물약으로 회복도 하니 마법사가 더 재밌어지기는 하는게 사실임
근데 슬롯 소모해서 하는게 그날 쓸 주문을 프리페어하거나 (그 외의 클래스는) 레벨 업 시 주문을 신중하게 고르는게 재밌기도 하고, 또 약한 주문을 고렙슬롯으로 올려 파팡하는게 또 은근히 재밌기도 함
여튼 다 장단점이 있는데 텍섹에선 뭐가 더 알맞는진 모르겠음 ㅎ
아무래도 직관적으로 다가오는게 MP소모기도 하고, 물약으로 회복도 하니 마법사가 더 재밌어지기는 하는게 사실임
근데 슬롯 소모해서 하는게 그날 쓸 주문을 프리페어하거나 (그 외의 클래스는) 레벨 업 시 주문을 신중하게 고르는게 재밌기도 하고, 또 약한 주문을 고렙슬롯으로 올려 파팡하는게 또 은근히 재밌기도 함
여튼 다 장단점이 있는데 텍섹에선 뭐가 더 알맞는진 모르겠음 ㅎ
텍섹은 봉인당하는 게 가장 적합함
분하지만 가버려야하는 플레이어 입장에서 마법이 뭔 소용이겠어. 마스터나 쓰는 거지.
큿코로가 정해져있는데 마법이 뭔 상관
텍섹에서는 뭘 정하든 딱히 노상관
MP제의 문제는 조루화가 너무 심각하단 거지. 사이오닉이 잘 보여주는 것처럼.
ㄴ리소스 고갈은 어차피 어느 룰이든 발생하긴 하지만... 그래서 4판이나 5판은 앳윌파워를 강하게 해줬고
나도 주문보단 MP제가 더 좋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