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5820411&memberNo=6558392물론 난 2nd 에디션 이후로 별로 관심이 안 가서 이번 것도 거른다.
안삼
설마 살 마음이 있더라도 고객에 미쳐버린 지고쿠쇼오넨 타격이 너무 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