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판타지 소설인데 판타지라고 생각해도 좋을텐데. 여기 있는 연배(웃음)의 사람들이라면 


영어 이름을 어떻게 발음하는지 잘 모르던 어릴 적에 봐서 헤르미온느가 익숙하기도 하구요.


영 익숙해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