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8시부터 각자 캐릭터 자기소개한 다음에 오늘 새벽 4시까지 계속했어
서로 설정을 짜다보니까 서로 얽히고 설키는 부분도 있고, 내용이 확장되기도 하고 으스스한 분위기에 호러틱한 묘사도 마음에 들더라.
이것 때문에 흥미가 돋아서 유튜브의 오디오북도 듣고 있어
근데 밤 늦게 했더니 엄청 피곤하다...
서로 설정을 짜다보니까 서로 얽히고 설키는 부분도 있고, 내용이 확장되기도 하고 으스스한 분위기에 호러틱한 묘사도 마음에 들더라.
이것 때문에 흥미가 돋아서 유튜브의 오디오북도 듣고 있어
근데 밤 늦게 했더니 엄청 피곤하다...
이렇게 탈창쉑이 생겨납니다
좋은 경험 했네. 첫경험이 좋은건 굉장히 축복받은거야. 축하해!
고마워. 룰 북 이외의 정보도 얻으려고 하는데 역시 러브크래프트 전집을 읽어보는게 좋을까?
무슨 정보가 필요하냐에 따라 다르겠지... 크툴루빌런 나와라 얍!
크툴루빌런나오라고 하는 빌런은 있어도 크툴루빌런은 없다. 돌아가.
어째서!
룰 북에 있는 묘사만으로는 전반적인 공포의 장르를 잘 모르겠거든 KP가 잘 묘사해줘서 오싹오싹하긴 했는데 어떤 종류의 공포인지 인지하고 플레이하고 싶어서
글쎄.... 그런 거라면 전집에서 "그 집에 있는 그림"이나 "잠복한 공포" 같은 거 보면 도움이 되려나 모르겠군.
도서관에 전집이 있으니까 한 번 읽어볼게 고마워~
초여명 자료실의 크툴루의 부름 간편 잊문 가이드부터 봐도 좋음. 단편소설 크툴루의 부름이 직접 실려있기도 하고... 러브크래프트 전집은 도서관에서 봐도 되고 브릿G 사이트에도 꽤 많이 올라와 있음. - dc App
공포의 미지를 탐사하는 탐험자를 플레이어가 어케 연기하냐에 따라서 재미가 천차만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