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소개글을 읽어봐도 별로 끌리는 내용이 아니라서...
둘 다
젠더감수성 타령하는 제작자 이야기로 불타는 빌런이나 안 나오면 다행
소수자성 이슈 빼더라도 방황하는 10대 청소년 드라마에 관심이 덜할 듯한... 솔직히 여기 극 남초갤 아니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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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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