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분명... 브리튼에 나타난 이형의 괴물들을 상대하기 위해, 위저드가 어떤 마법을 준비해야할지 고민을 하면서 전철을 타고 아지트로 향했는데...

아지트에서 나오면서는 내 브루하 캐릭터가 뭘 해야 비참하고 간지날까를 고민하면서 집에 왔네요.

한숨 자고 일어나니 내가 어제 오후동안 뭔가에 홀렸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윽, 머리가..
...뱀프..  재밋어요..헿..ㅎ헤ㅔ.. 여러분..뱀프 허...쉴...?






...라고 쓰면 되나요, 마스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