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이 라이프 1도트만 배워놔도 병리학이 필요없어짐
진짜 평생배워야 비벼보는 학문인데 라이프 하나로 임상병리학이고 방사선이고 다 씹압살가능ㅋㅋ
유전자검사한다고 PCR 돌릴 필요도 없고
CT 초음파 이런 진단기기 만드는 의료회사들 다 상장폐지시킬수 있음
의사들이 라이프 1도트만 배워놔도 병리학이 필요없어짐
진짜 평생배워야 비벼보는 학문인데 라이프 하나로 임상병리학이고 방사선이고 다 씹압살가능ㅋㅋ
유전자검사한다고 PCR 돌릴 필요도 없고
CT 초음파 이런 진단기기 만드는 의료회사들 다 상장폐지시킬수 있음
역으로 그것조차 못하는데 마법사라고 할 수가 없지. 실제 룰상으론 저 낮은 도트 능력도 은근 많이 실패해.
하지만 테키는 그렇게 해야 알 수 있지
패러독스 없으면 리미터가 해제된 벗바 앞에서 다 끔살나잖아.
또 패러다임이 허용하는 사안만 판별 가능하다보니 엄청 사기까지는 아니게 돼. 패러다임에 사조성을 보는 내용밖에 없는데 영생의 가능성을 판별하지는 못하는 식. 말마따나 숫자만 갖고는 겜이 안되는 규칙이다보니.
그니까 메이지가 초인인거지 기본중 기본인 1도트찍음으로써 그영역내에서 "완벽한"측정이 가능해지는거니까.
1도트는 대부분 코인시덴탈로 쓰니까 패러독스 신경 안 쓰고 쓸 수 있거든. 사기 맞음.
내가 이해하기로 진단은 어차피 1대1이니까 대중한테 노출 될 일도 없고, 히스토리 물어보면서 차트에 적는 척 하면서 진단은 마법으로 하고 적당한 핑계 씨부리면 패러독스에서 사실상 자유로운거 아님?
할로우원이나 할법한 짓거리인데 그거
어. 포커스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난이도가 다를 지언정 발생하는 효과는 룰로 보장되고, 실제 1점 감지는 어디 소속이든 대충 티 안 나게 쓸 수 있는 Rotes가 있음. 뭐, 물론 써서 감지했다고 해도 그걸 일반인들에게 전달하는 거 또 다른 문제지만.
그렇게 허술한 룰이면 이렇게 화제 될 일도 없지
어. 어차피 1도트 수준으로는 패러독스 잘 안 먹는데 대신 직접 누구 줘패는데 쓰기도 묘하지... 덤으로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할 거면 맥 짚어보는 한의사가 더 어울린다고 생각함.
솔직히 누가 숫자하나를 말햇는데, 우연히 그게 님몸무게랑 정확히 맞는건 어느정도 가능한일이잖아요
어차피 아레테 낮으면 별 의미가 없어서리...
걍 찻잎점, 약 빨고 명상한 다음 직관하기, 별 병신 같은 방법으로도 대충 쓸 수 있는 1점 많음. 그리고 센스 자체로 다이렉트하게 큰 효과는 못 내지만, 그렇게 얻은 정보로 직접 뛰어서 할 수 있는 건 많지. 그래서 플레이에서도 1점 센스 능력은 자주 씀. 플레이어가 어떤 방법으로 정보 얻을지 몰라 할 때 해답 제시할 방법으로도 요긴하고.
물론 패러다임과 포커스에 따라 나오는 정보는 조금씩 다르겠지.
물론 그렇긴 하겠죠, 결국 감지되는 정보의 해석은 아는만큼 가능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