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큐버스 산 채로 회 떠먹고 헤르미온느 강간이나 하고 육회의 용사라느니 포장해서 로그 올리고 낄낄거리던 병신들 보다가병신같은 세션에 대한 정상적인 반응 보이는 얘들을 보니까 뭔가 유인원이 인간이 된 거 같고 그럼솔직히 좀 기쁘다
굳이 말하자면 그런 거 하던 애들이 나간 거겠지
바이오펑크는 정말 상상도 못한 물건이었다... 그런 시대였었지
응? 식먼도 마게맨도 다 여기 멀쩡히 있잖아
자기들끼리 하는 건 그러려니 하는데...글 본문에 떡하니 따놓는 건 진짜 쫌;;
솔직히 걔네들은 그냥 안 왔으면 좋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여기 생각보다 더 마굴이었구나
서큐버스 산채로 회 떠먹다니. 그건 대체...
물론 로그를 올리니까 문제인 거지. 저 아래 팔콘펀치도 로그가 안 새었고 딱히 불만있는 사람이 없었다면(오무소에서는 이게 가능할지도 모름) 그냥 내부에서 웃고 넘어갈 만한 일이었을 걸.
ㅇㄱㄹㅇ이지
드디어 인간적인 윤리가 바로 섰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는 빼애애애액! 왜 식인 텍간 txt를 여기 올리면 안되나요! 이지랄떠는 다이옥신 폐기물들이 넘쳐났었는데. 군타링도 대표주자 중의 하나였다 ^^
나도 취향이 좀 많이 그로테스크하지만 적어도 그런 걸 밖에 이야기하지 않을 정도의 예의는 차리는데 걔들은 좀 아니었지...
그 바펑하던 로타링 아직 그대로 있는데
앗 그게 바로 나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