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갔던 때 하고 있던 씬이 만찬씬이었는데 무슨 미소녀 클론이 자기 살 썰어서 맛있게 드시라고 해서 주고 PC들은 화기애애하게 담화하면서 그걸 우아하게 먹고 있더라고
텍섹이니 뭐니 해도 그걸 처음 봤던 때만큼의 충격은 못 따라온다 절대.....
마침 갔던 때 하고 있던 씬이 만찬씬이었는데 무슨 미소녀 클론이 자기 살 썰어서 맛있게 드시라고 해서 주고 PC들은 화기애애하게 담화하면서 그걸 우아하게 먹고 있더라고
텍섹이니 뭐니 해도 그걸 처음 봤던 때만큼의 충격은 못 따라온다 절대.....
솔직히 적어도 인간 내지는 그 신체 기관을 부품화해서 돌아가는 문명이 나와야 진정한 바이오펑크 아닐까 싶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