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픽션이라 해도 임산부 국부 폭행하고 식인 하고 포르노작인 섹스 하는 거, 가랑비에 옷 젖듯이 인성을 파괴한다. 인성이 망가지면 결국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도 힘들어진다고. 가상 인격은 물론 현실 인격까지 라그나가 된단말이야.

남의 테이블 일에 신경쓰지 말고 취향 존중해달라는 사람은 고개를 들어 인천 여아 살인사건을 보세요. 특정 테이블의 폭주가 일으키는 리스크는 유저 층 전체가 입기 마련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