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
예전에 나온건 해적판이냐 그럼? - dc App
골동품
책 한권 내서 소화해내기도 급급한데 세트로 여러권 팔기를 사실상 강요당하니까 힘들지
그땐 조건이 적었나보지
초여명이야기라던가 이리저리 들려오는 이야기 들어보면 조건이 까탈스러운가 봄. 사실 조금만 생각해봐도 알 수 있는게 다른 것들 정발 하는데 과연 정발하려는 양반들이 D&D생각 안 했을리가 없을텐데 말야.
빨간책 정발된 거를 반론으로 이야기하는 거라면 세월이 지났으니깐 조건도 달라졌을 가능성이 높지. 빨간책 시절에는 지금만큼 까탈스럽지 않았을 수도 있잖아.
클래식땐 돈법사도 아니었고
풍문에 듣기로 돈법사에서 내거는 조건. 1.)세계 동일 퀼리티를 위한 하드커버로 낼 것. 2)서플리먼트 전부 번역 출간할 것. 3)기본 라이센스료도 낮지 않음.
코어북이면 몰라도 서플도 수익이 날만큼 팔릴리 없죠. 게다가 하드커버면 단가도 비싸지는데... 서플은 더욱 눈물.
ㄴ하드커버가 문제가 아니라, 돈법사에서 지정한 공장에서 찍어내야됨. 국내 MTG는 진짜로 벨기에에서 카드 찍어서 들여옴. 일판 D&D의 파본문제도 그래서 생긴거고
비싸
예전에 나온건 해적판이냐 그럼? - dc App
골동품
책 한권 내서 소화해내기도 급급한데 세트로 여러권 팔기를 사실상 강요당하니까 힘들지
그땐 조건이 적었나보지
초여명이야기라던가 이리저리 들려오는 이야기 들어보면 조건이 까탈스러운가 봄. 사실 조금만 생각해봐도 알 수 있는게 다른 것들 정발 하는데 과연 정발하려는 양반들이 D&D생각 안 했을리가 없을텐데 말야.
빨간책 정발된 거를 반론으로 이야기하는 거라면 세월이 지났으니깐 조건도 달라졌을 가능성이 높지. 빨간책 시절에는 지금만큼 까탈스럽지 않았을 수도 있잖아.
클래식땐 돈법사도 아니었고
풍문에 듣기로 돈법사에서 내거는 조건. 1.)세계 동일 퀼리티를 위한 하드커버로 낼 것. 2)서플리먼트 전부 번역 출간할 것. 3)기본 라이센스료도 낮지 않음.
코어북이면 몰라도 서플도 수익이 날만큼 팔릴리 없죠. 게다가 하드커버면 단가도 비싸지는데... 서플은 더욱 눈물.
ㄴ하드커버가 문제가 아니라, 돈법사에서 지정한 공장에서 찍어내야됨. 국내 MTG는 진짜로 벨기에에서 카드 찍어서 들여옴. 일판 D&D의 파본문제도 그래서 생긴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