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흥미생겨서 책도사보고 주구장창 정독하다가 친구 꼬셔서 해보기도 해봤는데 주변 친구들은 전부 흥미 없어하고 뭔가 답답한 마음에
crpg 라고 컴터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하는게 있다고 들었는데 그런거 하는 사람들은 어디서 모여서 함?
trpg 흥미생겨서 책도사보고 주구장창 정독하다가 친구 꼬셔서 해보기도 해봤는데 주변 친구들은 전부 흥미 없어하고 뭔가 답답한 마음에
crpg 라고 컴터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하는게 있다고 들었는데 그런거 하는 사람들은 어디서 모여서 함?
ORPG 아냐? CRPG는 컴퓨터 RPG 게임 통틀어서 이야기하는 건데
컴퓨터로 하는 RPG가 CRPG다. 스팀 가면 줄창 파는 그것들.
crpg는 걍 PC겜이고 orpg라고 부름. 네이버 카페 / 트위터 등에서 구인함
ORPG는 딱히 아는 사람 없으면 네캎가서 구인하는 경우가 많음
아 그렇네 ORPG가 맞는거 같다
트위터를 꼭 해야하나..
네이버 카페도 있고 헌터홀도 있고 그렇지.
네이버 가면 많이 구할 수 있어. 그 사람들이 니 취향에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막 눈치없고 자기만 재밌으면 그만이고 배려없고 그런사람 많음?
실력없어도 매력넘치고 그릇큰 사람들이 모이는곳은 없는거야?
네이버 카페가서 구인하는 글에 신청하는게 가장 빠르지
오알판은 거르기 힘들음. 엄청 오래 부딪혀서 맞는 팀원 구해야해 - dc App
221.143//막공이나 랜덤매칭하면 트롤 꼬이는거랑 똑같음. 보통 자기랑 잘 맞는 팀 꾸릴때까지만 커뮤니티에서 구인하고 그 뒤에는 그렇게 서로 알게 된 사람들끼리만 모여서 하게 됨
티알이나 거기서 거기니 넘 걱정하진 말고
CRPG는 네버윈터 나이츠 발더스게이트 토먼트 이런 거
헤딩하는 수밖에 없다. 혹시 어느 팀에서 결원을 모집한다는 형태로 구인이 올라오면 조금 더 환경이 나을지도 모르지...
ㄴ그건 아님. 결원 자주 받는 팀은 오히려 지뢰일 확률이 훨씬 높음. (몬테주마 건 같이)
ㄴ 자주가 아닐 수도 있잖아
옛날에 무슨 메직 더 개더링 초보들 와서 가르켜 주고 하는 곳에 처음 갔을때 그런 모임의 첫 인상이 너무 안좋아서 이런거 하고싶어도 항상 뭔가 불안함
가르쳐 주는 사람들은 좋았는데 그 초보라고 해서 온 사람들이 쫌..
요즘에는 트이타에서도 많이 구인하더라
트이타는 지인없으면 힘들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