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현실에 가장 가까운 롤플레잉! 차라리 시뮬레이션에 가깝다!
이런소리는 들어봤는데 3D6판정이라는 소리 듣고 파시시식 식었는데
3D6으로 그렇게 정교한 데이터가 나오는거야?
2D6 쓰는 룰도 좋은추억이 없어서...궁금하다.
막 현실에 가장 가까운 롤플레잉! 차라리 시뮬레이션에 가깝다!
이런소리는 들어봤는데 3D6판정이라는 소리 듣고 파시시식 식었는데
3D6으로 그렇게 정교한 데이터가 나오는거야?
2D6 쓰는 룰도 좋은추억이 없어서...궁금하다.
현실 시뮬레이션 좋아하면 3d 물리엔진겜 하면되지
겁스 손대본 적은 있지만 겁소더스했지
레스토랑스가 히오스 이미지에 도움이 된 건 아니잖아
3d6이랑 데이터는 상관이 없는뎅…. 게임으로서는 디테일한 면까지 조립해서 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고, 조립 부품이 너무 많아서 초보자를 가리는 걸 넘어 질리게 만들기도 한 다는 점이 단점이지.
3d6이라는 판정법은 나올 수 있는 결과값이 16단계라서 제법 변수가 있는 한편, 다이스 합산이므로 벨 커브를 그려서 각 판정의 결과값이 심하게 널뛰기하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임. 주사위로 줄 수 있는 변수가 너무 적으면 개개 판정이 의미를 잃는 경향이 있고, 그렇다고 결과값이 너무 널뛰기하면 기복이 심해서 싫어하는 사람이 있고. 그런데 이건 정답이 없는
부분이라서 그냥 취향차임. 겁스의 경우는 하방판정이라서 목표치가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게임이 일그러지는 경향이 있어서(D20 계통에서 수정치가 40~50쯤 되면 굴림의 의미가 흐려지는 것처럼), 전체적인 게임의 양상을 제한하는 면도 있고….
오래된 게임이라 충성도가 높은듯
그래? 난 육면체 여러개 굴리는 룰은 확률분포가 일정하지 않다보니 D20을 비롯해서 주사위 하나 굴리는 시스템보다 변형의 편의성이나 직관성보다 떨어질거라는 편견이 있었음
확실히 2d6보다는 3D6이 나은거 같네
현실에 가까운 룰! 시뮬레이션에 가깝다! 이딴 소리하는 놈들은 사실 다 위장한 안티니까 속지말고…. 레고에 가까운 룰이라고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 좋아하거나 숙련된 사람들은 그걸로 데스스타나 밀레니엄 팔콘 만들겠지만 아닌 사람들은 지나가다 밟고서 엉엉 우는….
확률 분포가 일정한 건 직관적이어서 좋은데(6면체라면 결과값 1마다 16.x%, 20면체라면 1마다 5%라고 인식하기 좋지) 20면체 정도로 단계값이 크면 단일 판정의 결과도 널뛰기하기 쉬움. 이걸 외국에서는 스윙이 크다고 말하는 것 같던데, 이 문제 때문에 20면체와 100면체 쓰는 룰들에는 호오가 제법 있음.
사악한 자들이 레고를 남이 밟게 하는 것까지. 완벽하군!
2D6보다 D20이 나았으면 3D6이 더 별로일텐데.
내가 현실에 가까운 룰! 시뮬레이션! 질 하는 안티들 때매 빡치고 그거 보고 와서 염병하는 놈 뚝배기가 깨고 싶었지. - dc App
뭐, 이런거지, 레고도 존나 많이,그리고 정교하게 쓰면 현실에 잇는거 많이 구현가능함, 예를 들자면 레고차라던가, 근데 그거할바엔 이미잘나온 D&D르르 하겠다, 그런거지.
그리고 한국서 겁스가 유명한건 국내번역&지원되는게 겁스밖에 없을때, 만능겁스로 모든걸 하고또해서임..그래서 이늙은이들중에서도 질리는 사람도 나오고 중독된사람도 나오고하는거지
요즘같은 시대에 쓰기엔 좀 번잡한 게 사실이지
TRPG계의 레고 같은 거임. 한줄요약 할만한 비유로는 이게 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