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스 떡밥 나오면 항상 전개과정이



"겁스로 XX세계관 가능?" (XX에 중판을 넣어보자)


"그거 하려면 차라리 XX 특화된 OO 룰 해라" (OO에는 댄디를 넣어보자)



가 기본 레퍼토리고 사실 이 과정을 여러 세계관으로 전개하면 겁스는 특화된 룰이 없는 세계관이나 


아예 초장부터 작정하고 다 스까먹는 세계관에서 빛을 발한다는 거고, 대놓고 그런 컨셉으로 나오는 게 무한세계지.




여튼 하루이틀 나오는 얘기가 아닌데 겁스가지고 뭐 최고의 모사룰이니 어쩌구 하는 새끼들은 빼박 분탕.


병먹금 진짜 안 된다. 뭐 나도 남얘기 할 처지는 못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