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다들 그 종잡을 수 없는 신기루 같은 테키빠(애초에 쟤가 생각하는  '테키빠'의 정의가 뭔지도 의심스럽지만)를 무시하고 있다는 글이나 댓글은 반드시 올라옴

거의 언제나 통피 유동에 레퍼토리가 항상 신기하게 똑같지

테키 옹호 or 자기 의견에 동의하지 않음 -> 응 너 테키빠, 우물에 독타기

테키 옹호자 -> 전부 동일인, 무시당함, 우물에 독타기 (2)

참 편리한 전가의 보도 아니냐

이쯤되면 테키빠가 아니라 허수아비 치기를 일삼는 테키까가 동일인이 아닌지 의심해봐야 하는 거 아니냐. 로갓고닉일 가능성이 농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