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을 플레이할때 중요한건 이야기의 네레티브인데


굳이.. 


PL : @거기를 이렇게 넣고 흔들어요!

GM : 앗..그러자 그녀가 기분좋은 소리를 내면서 당신의 그곳을 조여옵니다!


이런 내용에 전계를 30분이상 한다는거 자체가 흐름의 전혀 상관없다는것이다.


한다면...


PL : @그녀를 조심스럽게 키스하고.. 켜져있는 양초를 끕니다..

GM : 좋습니다, 둘은 행복한 밤을 보내고 다음날이 찾아옵니다.


여기까지하고 딱자르면 이야기의 흐름에도 어울리고 굳이 모든 RP를 진행할필요가 전혀없잖아?



뭐 하지만 만약 룰적으로 그것들을 지향하는 예시중 하나인 아포칼립스 월드 같은경우는 크게 상관이없어

그건 오히려 섹스를 통하여 레벨업을 하거든



간단하게 말하자면, 쓸때없는 텍섹은 그냥 사람 한명 잡아두고 둘이서 지지고 볶던 알아서 해라이다.

갑자기 GM한테 그따구 묘사까지 할수있게 하지말자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