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디케이트 컨벤션북을 보면 중국의 문호 개방과 세계화를 유도하기 위한 수단의 일환이 아편전쟁이었다고 나옴그런데 현실 아편전쟁은 전혀 그렇지 않잖아. 그리고 아편전쟁 후에 열강이 중국에게 한 일도 인도주의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고.사실 제국주의 시대를 생각해보면 적어도 18세기 이후부터 테키 수뇌부가 네판디라고 생각하는 게 맞는 것 같다. 그런데 이것도 현실 역사를 쨍에 고스란히 대입시킬 수 있냐는 문제가 생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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