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냉전시기의 핵무기 경쟁에 대해서 보면

NWO 컨벤션 북에는 \"대중이 드디어 수백만을 죽여버릴 능력을 갖게 되었고, 그대로 놔두어서는 안되었다...\" 라는 문장이 있음. 핵전쟁을 막기 위해서 동분서주 했다는 소리겠지 뭐

그렇지만 NHE 크로니클에서는 핵전쟁을 막은건 랫킨들로 설정하였음 아이러니함을 부각시키기 위해..(?) 실제로 랫킨이 막았다는 내용은 없지만 미사일 전선 갉는 일러는 있어서..

마찬가지로 메이지는 정사가 이거다 아니다 캐논이 이거다 아니다 하고 옥신각신할 설정도 아님.. 애초에 같은 책 내에서도 모순된 내용이 왕창 넘쳐나는데 뭐


걍 재밌어 보이는 설정 끌어와서 ㅋㅋ 우리플레이에선 사실 아편이 프로제니터의 전신이 만든 좋은 약인데 리젝션이. ㅠㅠ 해도 되고 사실 네판디 아편맨이었던거임 ㄷㄷ 아직도 마약팔고 다니는 노인네 네판디를 잡기 위해 19세기 오금룡이 남겨둔 기록을 찾으러 가는 것임 ㅎㄷㄷ  뭐 이래도 되고

플레이에 필요한 부분을 빨면 되지 뭐



쨍 이야기: 배트맨은 사실 메이지가 아닐까?

NHE 이야기: 에이다라는 이름은 에이다 웡, 웨더스는 캐릭의 모티브가 되는 모건의 리 웨더스에서 따왔다.

TRPG이야기: D&D는 채고다. 특히 3.5판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