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상이라고 하는 오피셜 NPC들 제시하는 거나 미리 PC-NPC 관계조성 해놓는 거야 다른 룰들도 많이 그러니까 그렇다고 쳐도,
표상간 관계니 관계점수니 하는 걸 왜 넣었는지 모르겠음
PC랑 NPC 상호작용은 그냥 GM 대가리로 되는 건데 왜 굳이 판정이 필요한 거지...? 거기다 그 판정을 이왕 제시했으면 예시라도 좀 써넣던가....
표상이라고 하는 오피셜 NPC들 제시하는 거나 미리 PC-NPC 관계조성 해놓는 거야 다른 룰들도 많이 그러니까 그렇다고 쳐도,
표상간 관계니 관계점수니 하는 걸 왜 넣었는지 모르겠음
PC랑 NPC 상호작용은 그냥 GM 대가리로 되는 건데 왜 굳이 판정이 필요한 거지...? 거기다 그 판정을 이왕 제시했으면 예시라도 좀 써넣던가....
마스터가 시나리오짜기 편함
표상 자체가 디자이너들의 자캐딸이지... 마치 기관장치맨과 같다고 할 수 있다
표상굴림은 단순히 npc상호작용에서 그치는게 아니잖아.
5나 6이 나오면 마법물품을 받거나 pc에게 뭔가 도움이 되는 일이 일어나는데
이런걸로 극적인 장면을 연출하기도 좋고, 매 세션마다 플레이어들에게 표상굴림의 결과값을 기대하게 만들 수 있음.
표상의 존재의의는 단순히 자캐딸에 그치는게 아니라 pc와 세계를 더 긴밀하게 연결시키는데에 있고
그 마법물품을 받고 하는 것 자체를 그냥 굴림 없이 서사적으로 이런이런 의뢰를 마쳐서, 이런저런 사정 때문에 준다고 할 수 있는데 왜 판정이 필요한 건데?
위에 말한 것처럼 시나리오 짜기 편한 거 말고는 그냥 불필요한 리소스처럼 보이는데
13시대 표상굴림은 걔들 포럼에서도 욕 먹던데
그냥 하기싫으면 하지마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상은 NPC라기보다 주요세력/팩션에 가까운 개념이라고 봄. 세계랑 직접 관계맺기 위한 수단이라고 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