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당 한번 플레이어가 원할때 자기 PC가 찍은 표상들중 하나를 골라 이러이러한 표상과 관련된 사건이나 받은 물건이 있다 하면서 d2를 굴리는거지
2가 뜨면 무사히 도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하거나 단서를 찾아내지만 1이 뜨면 작은 문제나 빚같은게 같이 생기는 거야.
이러면 마스터가 미리 준비한 표상만이 아니라 매우 뜻 밖의 표상이 시나리오에 등장할 수 있고 얽힐수도 있어서 좋다고 봄.
세션당 한번 플레이어가 원할때 자기 PC가 찍은 표상들중 하나를 골라 이러이러한 표상과 관련된 사건이나 받은 물건이 있다 하면서 d2를 굴리는거지
2가 뜨면 무사히 도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하거나 단서를 찾아내지만 1이 뜨면 작은 문제나 빚같은게 같이 생기는 거야.
이러면 마스터가 미리 준비한 표상만이 아니라 매우 뜻 밖의 표상이 시나리오에 등장할 수 있고 얽힐수도 있어서 좋다고 봄.
한 세션당보단 몇 세션에 한번씩 쓰게 하는게 유의미할 듯. 쓰던 표상만 쓰면 그러니까 편한 거 다 썼으면 플레이어가 알아서 머리를 쥐어짜서 기타 등등 표상에게서 이득을 짜내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