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CSK인 잃어버린 마트의 레이더스는
캠페인의 배경인 할인매장에 대해 설명하고
할인매장의 여러 부서들과 직원들을 소개한뒤
단골(진상)손님들 예시를 보여주고
마트 바깥은 the town 하나로 퉁친뒤
비슷한 양의 지면을 exostock의 개념과 규칙을 소개하고 목록 읊는데 할애함
PC들의 배경설정은 과거에 어떤 일을 했는지, 그리고 왜 오컬트가 존재한다고 믿게 되었는지 소개할뿐 캠페인에 참가해야할 이유는 제시되지 않음. 직원이니까 그런듯.
그리고 별다른 부연설명없이 다른 PC와의 관계가 표시되있는데 이것도 직장동료라 그런듯.
그런 와중에 pc마다 자기가 겪은 이상경험이 메인이 되는 주인공 에피소드가 하나씩 제시되고 있는 점을 특기할만하다.
그리고 젊은 실용주의자들은
PC들이 속해있는 대형 카발인 실용파의 사상과 내력, 단체의 수장과 권력관계, 실용파의 행동방식 등을 구구절절히 설명한뒤
실용파의 사상을 왜곡시키고 기존 수장을 쳐내고 권력을 쥐려는 최종보스 NPC에 대한 소개로 시작한다
PC들에 대해선 한단락 할애해서 (여러분은 모두) 최종보스에 맞서려고 모였습니다. 그리고 저마다 비밀설정이 하나씩 있어요. 라고 할뿐 개별적인 소개나 공통된 과거 혹은 성향을 알려주지 않는다.
대신에 곧바로 캠페인에 등장하는 여러 장소들에 대해 설명하면서
각각의 장소와 그곳의 NPC, 거기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이 어느 PC와 어떤 인연이 있는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음.
PC들의 배경설정은 마트 레이더스보다 중요한편. 저마다 최종보스를 저지해야할 강력한 동기를 갖게 된 사건을 겪었다.
최종보스 NPC에 대해 내 PC가 어떤 감정과 태도를 갖고 있는지 제시해주기 때문에 이는 곧 캠페인 내에서 내 PC의 행동지침이 되어준다.
또한 그 사건들을 PC가 겪게 된건 다들 심성이 원래부터 그래서인데 그 심성을 갖게 된 성장배경을 제시하고 있다.
성장배경이 어떻게 오컬트 언더그라운드로 입성하는데 영향을 줬는지 설명하고 있단점에서 고평가할만하다.
그리고 헤로인 하이웨이는 배경이나 카발을 설명하기에 앞서 PC들부터 소개한다. 그뒤에야 캠페인의 소재인 진통제 이슈에 대해 독자에게 설명해주는데
이전의 두 캠페인이 오컬트 탐구, 오컬티스트 간의 권력다툼을 다룬 반면
헤로인 하이웨이는 사회적 이슈의 개인적 해결(참여?)을 다루며 오컬트는 그 개인들이 택한 해결수단이기 때문인듯 하다.
Book:2에서는 게임의 핵심인 목표를
오컬트적/실용적 목표/수단의 xy축으로 구분하고 있는데
(가령 마트 레이더스는 오컬트적 목표-올마트의 비밀-를
오컬트적 수단-각자 체험한 신비한 일에서 얻은 경험-으로 해결하고
실용파는 실용적 목표-호바트 몰아내기-를
실용적인 수단-다같이 족치기-로 이뤄낸다)
헤로인 하이웨이는 여태껏 제대로 설명하거나 예시를 보여준 적이 없던 실용적 목표-마을의 마약중독을 해결한다-를 오컬트적 수단-살인사건의 오컬트 표식을 조사한다- 으로 해결하는 캠페인의 첫 본보기라는 점에서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나중에 정리해서 알톡넷에 올릴게요
캠페인의 배경인 할인매장에 대해 설명하고
할인매장의 여러 부서들과 직원들을 소개한뒤
단골(진상)손님들 예시를 보여주고
마트 바깥은 the town 하나로 퉁친뒤
비슷한 양의 지면을 exostock의 개념과 규칙을 소개하고 목록 읊는데 할애함
PC들의 배경설정은 과거에 어떤 일을 했는지, 그리고 왜 오컬트가 존재한다고 믿게 되었는지 소개할뿐 캠페인에 참가해야할 이유는 제시되지 않음. 직원이니까 그런듯.
그리고 별다른 부연설명없이 다른 PC와의 관계가 표시되있는데 이것도 직장동료라 그런듯.
그런 와중에 pc마다 자기가 겪은 이상경험이 메인이 되는 주인공 에피소드가 하나씩 제시되고 있는 점을 특기할만하다.
그리고 젊은 실용주의자들은
PC들이 속해있는 대형 카발인 실용파의 사상과 내력, 단체의 수장과 권력관계, 실용파의 행동방식 등을 구구절절히 설명한뒤
실용파의 사상을 왜곡시키고 기존 수장을 쳐내고 권력을 쥐려는 최종보스 NPC에 대한 소개로 시작한다
PC들에 대해선 한단락 할애해서 (여러분은 모두) 최종보스에 맞서려고 모였습니다. 그리고 저마다 비밀설정이 하나씩 있어요. 라고 할뿐 개별적인 소개나 공통된 과거 혹은 성향을 알려주지 않는다.
대신에 곧바로 캠페인에 등장하는 여러 장소들에 대해 설명하면서
각각의 장소와 그곳의 NPC, 거기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이 어느 PC와 어떤 인연이 있는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음.
PC들의 배경설정은 마트 레이더스보다 중요한편. 저마다 최종보스를 저지해야할 강력한 동기를 갖게 된 사건을 겪었다.
최종보스 NPC에 대해 내 PC가 어떤 감정과 태도를 갖고 있는지 제시해주기 때문에 이는 곧 캠페인 내에서 내 PC의 행동지침이 되어준다.
또한 그 사건들을 PC가 겪게 된건 다들 심성이 원래부터 그래서인데 그 심성을 갖게 된 성장배경을 제시하고 있다.
성장배경이 어떻게 오컬트 언더그라운드로 입성하는데 영향을 줬는지 설명하고 있단점에서 고평가할만하다.
그리고 헤로인 하이웨이는 배경이나 카발을 설명하기에 앞서 PC들부터 소개한다. 그뒤에야 캠페인의 소재인 진통제 이슈에 대해 독자에게 설명해주는데
이전의 두 캠페인이 오컬트 탐구, 오컬티스트 간의 권력다툼을 다룬 반면
헤로인 하이웨이는 사회적 이슈의 개인적 해결(참여?)을 다루며 오컬트는 그 개인들이 택한 해결수단이기 때문인듯 하다.
Book:2에서는 게임의 핵심인 목표를
오컬트적/실용적 목표/수단의 xy축으로 구분하고 있는데
(가령 마트 레이더스는 오컬트적 목표-올마트의 비밀-를
오컬트적 수단-각자 체험한 신비한 일에서 얻은 경험-으로 해결하고
실용파는 실용적 목표-호바트 몰아내기-를
실용적인 수단-다같이 족치기-로 이뤄낸다)
헤로인 하이웨이는 여태껏 제대로 설명하거나 예시를 보여준 적이 없던 실용적 목표-마을의 마약중독을 해결한다-를 오컬트적 수단-살인사건의 오컬트 표식을 조사한다- 으로 해결하는 캠페인의 첫 본보기라는 점에서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나중에 정리해서 알톡넷에 올릴게요
알톡넷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