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식 브라더후드의 승천은 도구와 자기 주변의 환경을 이용할줄 모르는 무지한 뇌근이며
셀레스철 코러스의 승천은 실장석새끼가 인간의 사육실장이 되기위한 발버둥에 불과하다
컬트오브 엑스터시의 승천은 Turn On HItomi!이고
드림스피커의 승천은 EDE에게 인류를 팔아먹는 매국노이다.
유타나토스의 승천은 자기 마음에 안드는 새끼는 죽여버리는 킬링필드를 만드는 것이고
오더오브헤르메스의 승천은 전지적 상태가 됬다 하더라도 승천을 시켜줄지 아닐지 그것은 제 책에 써있습니다. 고
선 오브 에테르의 승천은 유사과학이 현실로 인정되어 혼란을 초래하느꼴이고
버츄어어뎁터의 승천은 레디플레이어 원!
그러니 테크노크라틱 유니언의 승천이야 말로 진리다
이 글 이후로 테키빠스러운 글 안쓸게.
테키의 승천은 어떤 거야?
SF 유토피아
님 말 따르면 컬트오브엑스터시 미만잡인데(블로우나 풋 같은 잡 아님)
선생님, SF 유토피아를 참고하려면 어떤 작품이 좋을까요?
인간의 지성이 색욕에 지배당하는 세상은 좀 비참하지 않아? 딸칠때만 히토미키지 평소에도 히토미 키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인간을 힘들게 만드는 작품 투성이라 SF유토피아 스러운 작품은 못봤지만 SF유토피아에 가장 근접하다고 할만한건 워햄4만의 기술적 암흑기가 가장 SF유토피아 스럽지 않을까?
내 편견때문이겠지만 워햄 4만이 무대라고 하면 그게 어떤 상황이든 별로 유토피아가 아닌 것 같은데…. 사실 SF 유토피아라고 하면 내게 먼저 떠오르는 건 유년기의 끝이나 솔라리스로군….
솔라리스도 유토피아라기엔 좀 그렇지 않나. 마지막에 주인공이 초연해지는 게 좋은 결말은 아니었던 거 같은데...
사실 긍정적인 이미지랑은 전혀 상관이 없는데, 육체를 떠난 무언가의 집합체라는 게 인상이 강해서....
전에도 여기서 이야기한 거 같은데 컬트 오브 엑스터시는 '궁극의 깨달음을 얻으면 궁극의 쾌락을 얻는다'고 보고 그걸 추구하는 수행자들이지 단순히 색욕 그 자체가 목표인 애들이 아니야... 일부는 아동 보호 단체 겸 카발인 Children's Crusade도 운영하고 그러는 나름 정상적인 애들이라고
어차피 할 사람도 없고 룰북 볼 사람도 없는데 그냥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게 둬도 되지 않나... 요즘 그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ㄴ그러든 말든 일반인 입장에선 네판디랑 구분안감
일반인 하나도 없는 동네에서 일반인은 왜 찾는가...
알톡넷에 안 나타나는 거 보면 알톡엣이 답임
그걸 다 최종적으로 읽고 판단하는 내가 '일반인'이니까?
팩션북이나 룰북 읽고 판단한 거라면 그런 말은 하지 않을 거 같은데....
난 공짜가 조아!
뭔가 씨발 내가 쓴 댓글을 누가 따라쓰니까 내가 얼마나 좆같았는지 알겠다 씨발!
워햄 기술암흑 시대도 요새 조금씩 조금씩 설정 풀리는거 보면 유토피아랑은 거리가 멀더라
턴 온 히토미 뭔가 맘에 드는데. 컬오엑 애들 갑자기 맘에 든다야
진정한 sf 유토피아라면 역시 《우리들》의 결말 부분이지. 석유에서 생산되는 영구식량, 호르몬 수치에 따라 배급받는 "감찰"으로 원하는 누구나와 할 수 있고, 전두엽 절제술을 통해 은혜로운 분께 반항하는 이 없는 이상적인 질서사회 말이야.
뭐지 성공한 1984냐
투명한 집에서 인민복만 걸치고 살고 싶진 않아
멋진 신세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