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던 자신의 연속성에 의심을 하지 않는 법이지.여기 내 정신과 육신이 끔찍하고 무의미하게 여겨지니이룩할것도 이룩못할것도 허망하기 짝이 없더라.마치 죽음이 구원이라고 믿어서 닥치는대로 죽이던 사람이 자신이 속아 이용당했다는 끔찍한 현실을 눈치챈 상황을 생각하자.농약이나 합성세제 원샷차고 싶어지는 오후다.
뭐, 그거 의심해보면 한도끝도없지, 차라리,전체주의에서개인주의로 많이넘어온 지금한국을 참고해보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