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의란건 결국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야 한다는 전인류적 무의식적 투표의 결과물이잖아?

사람이 자기 편한 쪽으로 생각하기 쉽다는 거 고려해보면 "응 니넨 아바타 개화 안했으니까 죽었다 깨나도 이거 못해"랑"너네도 배운다면 우리처럼 이걸 쓸 수 있을거야!"중에 어딜 따를지는 당연한거고.

결국 테크노크라시가 패러다임 싸움 처바른건 필연이지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