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껏 커진 그곳이 메두사의 석화빔에 맞는 순간, 헤라클레스는 돌같은 단단함까지 얻게 된 것이었다-!
간다-메두사-! 이것으로-! 너를 뚫는다-!
응♥ 와줘♥ 허큘리스 쿤-!♥
메두사의 얼굴은 반쯤 썩은 시체에서 따온 것이라는 설도 있던데
힛...! 네크로필리아...!
메두사의 얼굴은 반쯤 썩은 시체에서 따온 것이라는 설도 있던데
힛...! 네크로필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