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테키는 현대문명의 토대를 만들고 인류의 수호자로서의 긍정적 측면을 갖잖아
부정적인 면모는 제국주의 광풍이라던가 문화대혁명 같은 흑역사가 있고
그런 측면에서 볼 때 트레디션의 긍정적 측면이 뭐임?
테키빠는 아니고트레디션이 싫은 건 아닌데
어째 보면 볼수록 트레디션은 안아키 개독 유사과학 같은 거만 연상되는 게 뉴에이지 감성 없이는 긍정적으로 보기 힘들어서 질문한다
심지어 사이버펑크도 지들이 만든 거 아니라며
예를 들어 테키는 현대문명의 토대를 만들고 인류의 수호자로서의 긍정적 측면을 갖잖아
부정적인 면모는 제국주의 광풍이라던가 문화대혁명 같은 흑역사가 있고
그런 측면에서 볼 때 트레디션의 긍정적 측면이 뭐임?
테키빠는 아니고트레디션이 싫은 건 아닌데
어째 보면 볼수록 트레디션은 안아키 개독 유사과학 같은 거만 연상되는 게 뉴에이지 감성 없이는 긍정적으로 보기 힘들어서 질문한다
심지어 사이버펑크도 지들이 만든 거 아니라며
아시안의 장점이 뭐냐?? 만큼 광범위한 질문입니다
마법을 쓸 수 있음
고대 중세사 교과서 분량을 채워줬지. 테키가 조직화해서 대대적으로 뭐 해먹기 시작한 건 중세 중후반부터라 보면 됨.
테키이전에 나름 대가리굴려서 인류를 끌고왔지,테키도 결국 얘들한테배워서 찌른거고
쨍세계에서는 신도 정령도 있으니까 문제지. 있는걸 없다고 하는 테크노크라시가 문제라고 할 수도 있잖아.
SOE를 유사과학자라고 하기는 하지만 양자역학이니 뭐니 하는 학계최신이론에서 활동하는것도 이 친구들임. 테키랑 방향성이 달라서 나온것 뿐이지. 에테르설만해도 현실에서는 헛소리라도 쨍세계에서는 말이 되는 이론을 테키가 부정한거잖아.
트레디션이 승리해서 패러다임이 다시 짜이면 안아키, 개독, 유사과학의 주장이 참이 되고 트레디션이 그걸 기반으로 인류를 수호하겠지.
이거 솔직히 쨍이 창작물이란걸 아는 놈이 할만한 질문이 아닌데? ㅋㅋㅋ
즉 현대에 들어선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 잉여집단새끼들이란 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