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테키는 현대문명의 토대를 만들고 인류의 수호자로서의 긍정적 측면을 갖잖아

부정적인 면모는 제국주의 광풍이라던가 문화대혁명 같은 흑역사가 있고


그런 측면에서 볼 때 트레디션의 긍정적 측면이 뭐임?

테키빠는 아니고트레디션이 싫은 건 아닌데

어째 보면 볼수록 트레디션은 안아키 개독 유사과학 같은 거만 연상되는 게 뉴에이지 감성 없이는 긍정적으로 보기 힘들어서 질문한다

심지어 사이버펑크도 지들이 만든 거 아니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