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가 넘치는 모험가도 아니고 뛰어난 혈통을 지니지도 않았으며 날카로운 지성조차 가지지 못한 이들이

정의를 위해, 그저 옳은일을 하고자 오러에 가입한다던가 볼드모트에 대항한다는건 꽤나 멋스러운 설정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