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세계의 기술은 왕왕 발전했고 대중이 기술을 예상보다 더욱 깊게 받아들임
그 결과 인간미 그 자체가 사라진다는 비판이 나올 정도고, 그 결과가 상당히 재앙에 가까울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음.
수면자들은 그렇게 텅 빈 내면을 채우기 위해 신비주의적인/오컬트적인/사회저항적인 것들을 받아들이고 있다고 한다. 종교, 웰빙 등등 생각하면 될듯.
물론 그렇다고 한순간에 엌 기술 ㅗㅗ 하는건 아니지만 테크노크라시는 현실의 기술로 인한 인간 소외.. 등에 대해서는 별 대책이 없는 것 같네
응? 트래디션의 악의적 프로파간다라고..?
설마 자네, GUIDE TO TECHNOCRACY에 나온 내용을 의심하는"트래디션 빨갱이"는 아니겠지?
안공짜 안한글 자료는 네판디다!
자라 혼모노야